경주시 초심봉사회, 사랑의 전기장판 전달
25일 개인택시기사 모임인 초심봉사회(회장 박병일)에서 올겨울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8세대에게 전기장판과 이불을(100만원 상당) 전달했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25일 개인택시기사 모임인 초심봉사회(회장 박병일)에서 올겨울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8세대에게 전기장판과 이불을(100만원 상당) 전달했다. 초심봉사회는 개인택시 기사 11명으로 이루어진 모임으로 5년전 결성되어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저소득층이 사기는 힘들지만 추운겨울에 필수품인 전기장판과 이불을 구입해 집집마다 방문하여 직접 깔아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워진 마음을 따뜻한 사랑과 온기로 가득 채워주고 있다. 위문품 전달받은 어려운 세대들마다 “유난히 일찍 찾아온 한파로 난방비 걱정으로 잠 못 이뤘는데 전기장판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