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영천시장, 글로벌 경영부문 한국의 최고경영인상 수상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주도한 최고 경영인에 뽑혀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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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은 지난 27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한국의 최고 경영인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경영부문에서 최고의 실적을 인정받아 최고 경영인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동아일보와 채널A 방송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여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경제상황에서 창조적이고 탁월한 경영혁신 능력과 차별화된 경영 마인드와 선진기법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주도한 최고경영인에게 시상하는 행사로 한국경제의 발전을 위해 미래성장 배경을 만들어가는 데 모범이 되는 경영전략과 비전을 벤치마킹 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증진하고 미래성장동력을 계발, 강화하여 한국경제의 기초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시상은 전국 262개 지방자치단체 중 공약사항 평가와 이행현황 점검을 통해 23%인 60명의 1차 후보를 선정하고, 1차 후보자중 학계・산업계 등 전문가 평가를 거쳐 30명의 2차 후보를 선정한 후, 최종심의위원회가 심사기준에 따른 공적서 평가와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8개의 지자체를 분야별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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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고부가 첨단항공산업 발판 마련과 국제규모 영천경마공원 조성, 미국, 유럽, 일본, 중국, 호주 등 국제교류 다변화 노력, 글로벌 선도기업 유치 등 세계화 전략과 비전제시 등 글로벌 경영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영석 영천시장은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믿음이 가는 리더십과 어제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부자 영천의 꿈을 이루기 위해 큰 그림을 먼저 그려놓고 집중과 선택을 통해 난관을 헤쳐 나온 시정운영 철학과 흔들림 없이 끝까지 가는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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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이테크지구를 중심으로 기업도시로 성장하는 영천의 모습과 세계 최대 항공기업인 보잉사의 투자에 이은 도시 전체의 개발 기대감에 찬 모습을 소개하면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와 4개국 7개사의 1억7천만달러의 외국기업 유치실적, 치산계곡 캠핑장과 운주산 승마장 등 관광기반 조성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항공산업과 말 레저산업의 쌍두마차로 부가가치를 높여가는 영천의 발전상에 큰 기대를 나타내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수상소감에서 “잘사는 영천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후회나 망설임없이 한 방향을 향해서 온 마음을 다 해 온 지금이 행복하다”며, 영천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민’이며, 시민들을 생각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힘이 생긴다고 하였다.
영천시가 가는 길에 ‘여기까지’ 라는 단어는 없으며, 항상 ‘이제부터’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세계속에 우뚝 설 영천의 미래를 지켜봐 달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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