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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화가 최명희 작가 네 번째 작품전시회 가져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11월 28일
경주에서 활동 중인 한국화가 최명희 작가의 작품 전시회가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한 달 기간으로 열리고 있다.

미스터빈 커피숍 겔러리에 전시된 최 작가의 작품은 화사한 목련과 국화, 무지개, 포도 등을 그린 부채가 주를 이루었으며 섬세한 필치와 세련된 색감의 조화가 눈길을 끌었다.

전시장을 찾은 이들은 최 작가의 작품에서 성숙된 예술의 향기를 감지하게 된다는 평과 함께 경지에 오른 작품들 앞에 발길을 멈추는 모습이었다.

최명희 작가는 경주 출신으로 전국미술대전에 수차례 입상했고 미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 초대전 및 단체전을 가졌으며 세계엑스포 초대전, 중국 최치원 기념관 초대전 등을 가진바 있다.

ⓒ GBN 경북방송
현재 한국미협 회원, 한국미협경주지부문인화 분과장, 환경미협 부회장을 맡아 활동 중이며 최명희 작가의 작품이 소장돼 있는 곳은 환경부, 중국최치원기념관, 야송 미술관 등이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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