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12월 3일자 연합뉴스 ‘위조파문’ 원전 3기 연내 재가동 어려울 듯,기사에 대하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03일
『지난달 27일까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기로 돼 있던 신고리 1호기의 정비기간은 12월 23일로 연장됐다, 또 신고리 2호기는 12월 28일로 신월성 1호기도 12월 23일로 각각 정비기간이 연장됐다.(중략) 원안위 승인 심사에 필요한 기간을 감안하면 올 연말까지 이들 원전 3기가 다시 가동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에 대하여,
최종적인 재가동은 규제기관의 재가동 심사·승인이 필요함에 따라, 구체적인 재가동 일정은 결정된 것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호기에 대한 추가적인 정비 기간이 필요함에 따라, 규제기관에 정기검사 연장신청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3개 호기는 위조 부품인 제어케이블을 교체하고 계획예방정비의 마무리 공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기사에서 언급된 정기검사 신청기간이라 함은 계획예방정비 시작부터 규제기관 재가동 승인, 계통병입(발전재개) 및 출력 100% 시험까지 기간이 포함된 개념임을 알려드립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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