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나원초등학교 종합 예술제 열리다
열정을 모아 하나로 주인 되는 우리들의 이야기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05일
|  |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1년여간 실시한 교육활동의 열매를 확인할 수 있는 아름답고 활기찬 나원초등학교(교장 고재갑)의 ‘열정을 모아 하나로 주인 되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2013 나원초등학교 종합 예술제가 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고재갑 교장은 종합 예술제를 시작하기 전 지난 1년 동안 나원초등학교 생활을 돌아보며 그간의 성과들을 설명하며 종합 예술제를 참관하는 학부모님들께 학생들에 대한 격려와 칭찬을 부탁하셨다.
나원초등학교 모든 재학생(병설유치원 찬조출연 포함), 그리고 학부모님 등 500여명이 참석한 종합 예술제는 1학년 최석우, 이서연 학생의 첫 인사를 시작으로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던 6학년들의 연극, 각 학년별 합창, 댄스, 악기 연주, 카드섹션, 컵비트 등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마당이 되었다. 특히, 본교 5,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밴드 ‘나엘리’의 열정적인 연주는 보는 이들로 하여큼 감탄을 자아내었다.
이 날 종합 예술제에 참석한 학부모 중에 한 분은 “평소 소심한 줄만 알았던 우리 아이의 끼와 재능을 발견하게 되어 정말 기쁜 마음으로 무대를 감상하였고, 1년 새 우리 아이가 많이 성장하였다”며 흡족한 종합 예술제 참가 소감을 밝혔다.
나원초등학교는 구성원들간(학생, 학부모, 교사)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금번 종합 예술제를 비롯, 앞으로도 다양하고 뜻 있는 교육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