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앤롤, 자매마을에 사랑의 연탄 1천장 전달,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12월 09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롤 정비전문 외주파트너사 롤앤롤(사장 안경수)은 지난 5일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자매마을 해도동의 소외이웃 10세대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 | | ↑↑ 5일 롤앤롤 임직원들이 자매마을 해도동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 ⓒ GBN 경북방송 | | 롤앤롤은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임직원 및 노경협의회 위원 등 20여 명이 일일 연탄배달부로 참여한 가운데 자매마을 해도동의 10세대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배달하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롤앤롤은 올 초 자매마을에 사랑의 쌀 125포대(30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회사행사 시 필요물품 구입 및 정기적인 동해시장 투어를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각종 자매마을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2006년 해도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지역협력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외에도 롤앤롤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1천만원의 행복나눔 기금을 모금하여 포항지역 장애가정, 독거노인, 소녀소녀가장 등 5세대를 선정하여 생활보조금 및 장학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 생활시설인 우리공동체, 지체장애 재활시설인 멘토의 집 등 복지시설에 대한 지붕방수공사, 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행복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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