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수산물 방사능 이상없어
전 품목, 식품 중 방사능 허용기준 만족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2월 10일
경주시(안전재난과)는 지난 11월부터 진행된 2013년도 4분기 식품방사능 분석사업인 수협직판장,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에서 유통되는 갈치, 고등어, 동태 등 총 9종 17개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분석결과는 정부가 정한 식품 중 방사능 허용 기준치를 만족했다. 이번 분석은 시민들의 식품 등에 대한 방사성오염 의문해소와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했다.
시는 내년 사업에도 수산물 등에 대한 생활방사선 감시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방사성 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품목별 분석결과는 경주시청 홈페이지(행정정보→경주소식→환경방사능감시활동)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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