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최해규 쌀 50포 전달
『사랑의 기부천사』 쌀 한톨도 소중하게 나누어요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2월 13일
|  |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12일 경주시 안강읍에 『사랑의 기부천사』가 나타나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쌀 20kg 50포(250만원 상당)를 읍사무소에 기탁했다.
기부자는 안강읍 육통1리에 거주하는 최해규(65세)씨로 매년 직접 농사 지은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있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에 이몽희 안강읍장은 “매년 적지 않은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선뜻 내놓으면서 본인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을 겸손히 낮추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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