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17:57: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레저/스포츠

경북도청 어린이집 산타의 밤 행사 개최

자녀들의 재롱으로 신바람 나는 직장 문화 조성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12월 16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13일 도청강당에서 어린이집 학부형 등 250여 명이 모여 자녀들이 한 해 동안 도청어린이집(원장 박정미)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2013 산타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술작품 전시와 바이올린, 첼로 등 기악 연주, 노래와 율동으로 1년간 배운 솜씨를 뽐내며 직원들의 피로를 씻어 주었다.

어린이집 학부형인 박건남, 김현미(정보통신담당관실, 여성정책관실 근무) 부부는 “아들 성현이에게 평소 맞벌이로 소홀한 부분이 있어 항상 걱정이 되었지만, 훌륭하게 자라준 모습을 보니 마음 편히 업무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도청 어린이집 박정미 원장은 “아이들에게는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워 주고, 그 동안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부모님들께는 자녀들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순옥 경상북도 여성정책관은 “가정이 행복해야 직원들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으며, 공무원이 업무에 전념해야 도민의 복리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유능한 교사의 채용과 아동의 연령과 적성에 맞는 보육프로그램 개발로 전국 최고의 직장보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12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