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 백두대간 휴양레저 활성화 팸투어 운영
백두대간 휴양레저 홍보에 박차를 가하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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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12~14일(3일) 봉화, 안동, 문경 일원에서 한국사보협회기자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6회차 "백두대간 휴양레저 활성화 팸투어"를 가졌다.
"백두대간 휴양레저 활성화 팸투어"는 국토의 최대 낙후지역인 백두대간권을 중심으로 내륙권의 발전 및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국토부에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수립 하였으며, 경상북도 백두대간 권역 도내 7개 시군의 자연경관, 역사문화, 축제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연계팸투어를 실시함으로써 관광클러스터 구축 및 캠핑관광 활성화 도모가 주목적 이다.
올 9월부터 시작한 백두대간 휴양레저 활성화 팸투어는 총 8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6회에 걸쳐 언론인, 여행업계관계자, 시민단체, 파워블로거 등 180여명을 초청하여 특집 및 기획기사 등을 유도하였으며, 향후 여행지 기자 와 관광학과 교수 및 재학생 등 40여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12월 22일까지 2회 더 시행할 예정이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백두대간 휴양레저활성화 팸투어를 통하여 백두대간권의 산악․생태․관광자원과 산재한 지역문화자원의 잠재력을 활용한 지역특화발전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경제와 경북관광 활성화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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