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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작가 릴레이 ‘최영달展’오픈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7일
ⓒ GBN 경북방송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최양식)은 『2013 경주작가 릴레이展』의 마지막 주자인 최영달 작가의 전시가 17일(화)일부터 29일(일)까지 12일간(월요일 휴관) 경주예술의전당 알천전시장 제1전시실(B1)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최영달 작가의 퇴직을 기념하는 전시이기도 하다. 최작가는 서라벌여중에서 미술교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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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가의 재능기부 전시설명 프로그램인 ‘최영달 작가와의 만남’은 18일(수) 16시 전시장 안에서 진행한다. 체험은 무료로 진행하며, 전시실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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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달 작가전을 마지막으로 올해 경주작가 릴레이전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역작가들의 창작의욕을 북돋고, 활동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된 경주작가 릴레이전은 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을 전시장으로 불러들여 경주예술의전당 전시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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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인 성장에 그친 것이 아니다. 열 명의 작가들이 각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경주시민들의 예술향수권 신장에도 큰 기여를 한 것이다. 작가들이 한 점씩 기증한 작품은 수장고에 보관되어 향후 예술의전당 소장품전의 핵심 재료가 될 것이다. 경주작가 릴레이전은 내년 3월에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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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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