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중 운동부 입상 실적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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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자중학교(교장 박덕출) 핸드볼부와 볼링부는 올해 2013년 여러 경기에 출전하여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핸드볼부는 지난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2013.5.28.)에 출전하여 3위의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는데 최근 2013 핸드볼코리아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2013.12.4)에 참여하여 3위의 성적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대회를 통해 선수 중 3학년 김보현 학생, 2학년 여지원 학생과 최한봄 학생이 16세 이하 청소년국가대표로 선발되는 큰 성과도 거두었다.
한편 볼링부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2013.5.28)에 출전하여 양다솜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제24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양다솜 학생이 여중부 개인종합3위를 거두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올 한해 본교 운동부의 우수한 성과는 학교 측의 운동부에 대한 적극적인 후원, 핸드볼부 지도교사(박삼춘)와 볼링부 지도교사(박경호), 그리고 코치들의 열성어린 지도 및 학생들의 땀 흘린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된다.
지금 교내에 시공 중인 국제경기장 규모의 핸드볼 전용 경기장이 완공되면 핸드볼부의 활약이 더 클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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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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