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다소리세오녀합창단, 포항MBC․삼일문화대상 특별상 수상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12월 19일
포항다소리세오녀합창단(지휘자 김상현)이 ‘제18회 포항MBC·삼일문화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17일 경북학생문화회관에서 열린 ‘포항MBC·삼일문화대상’은 향토기업인 삼일가족(회장 홍상복)과 포항MBC(사장 이우철)가 지역사회에서 사회봉사, 문화예술, 교육, 환경 등 각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준 개인과 단체를 시상, 격려하고 아름다운 문화의 정착을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상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2011년 4월 창단된 포항다소리세오녀합창단은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다문화를 상징하는 무지개 빛깔 7개국의 결혼이민여성으로 이뤄진 포항시 소속 합창단으로 평소 활발한 공연활동을 통해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일에 앞장 서 왔다.
따라서 다소리세오녀합창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 및 일반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다문화가정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다문화인식개선사업 홍보대사 역할에 더욱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12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