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북구보건소 정신보건심의(심판)위원회 개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12월 19일
포항시 남구․북구보건소가 17일 ‘하반기 정신보건심의위원회 및 제58회 정신보건심판위원회’를 개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총 8명으로 구성된 정신보건심의위원회는 당연직 1명(포항시 남구보건소장), 위촉직 7명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3명, 정신간호학교수 2명, 변호사 1명, 정신장애인 가족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정신보건심의위원회는 위원회 내에 정신보건심판위원회를 두고 계속입원치료 심사 및 퇴원 및 처우개선에 대한 심사 등을 월 1회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정신보건심의(심판)위원회 주요기능 설명 △정신의료기관 현황 및 정신보건심판위원회 심사결과 보고 △심판위원회 계속입원치료와 관련된 자문 △정신보건심의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 3개 정신의료기관에서 하반기동안 청구된 심사대상 83건에 대한 심의와 함께 12월에 청구된 정신질환자 20건에 대한 퇴원 및 계속입원치료에 대해 심사를 실시했다.
권영철 남구 보건건강관리과장은 “일년 동안 포항시 정신보건사업의 자문 및 심의를 위해 애써준 위원들의 활동과 노고에 감사하다”며, “법령에 따라 정신질환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등 위원회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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