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 중화권 원어민 강사 초청 의료관광 팸투어 시행
“경북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거주 원어민 강사 초청, 경주 ․ 영천 ․ 포항 일원 방문”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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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 베트남 원어민 강사 20여 명을 초청하여 20일, 21일 양일간 경주, 영천, 포항일원에서"경북의료관광 활성화 팸투어"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외래 관광객 유치증대를 목적으로 경상북도 내 경쟁력 있는 의료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주한외교사절과 일본 여행사 및 언론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에 이은 올해 들어 3번째 행사로 이루어 졌다.
팸투어단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국제힐링센터에서 스트레스검사, 갑상선초음파, 체지방 분석, 혈액검사 등의 양방 건강검진과, 영천손한방병원에서의 한방건강검진 및 사상체질검사와 탕제실 견학 등 한방체험도 가졌다.
또한 우리민족의 맛과 문화가 녹아 있는 신라약선 음식을 맛보고 불국사, 대릉원, 국립경주박물관 등의 사적지 및 선덕여왕의 이야기 ‘신국의 땅 신라’ 공연을 관람한 후 새로운 볼거리로 거듭나는 포항 운하 홍보관 과 동빈내항 및 죽도시장을 둘러 보았다.
이번 의료관광에 참여한 꿔윈펑씨(남, 중국)는 "경북의 유명한 관광지와 한방체험을 곁들인 의료를 합친 일정이 즐거웠으며, 죽도시장의 활기찬 한국인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 이었다"라고 말했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의료관광 팸투어를 통해 경상북도 내 특화된 의료 서비스와 경북만이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을 접목한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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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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