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내남, 다문화가족“어울림 한마당”행사실시
아름다운 소통으로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어~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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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면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위원18명, 위원장 김경택)는 지난 19일(목) 오후 6시30분 틈수골초가집 식당에서 다문화가족 35세대를 초청해 친목과 화합의 자리인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실시했다. 본 행사는 다문화가족지원위원들이 모은 회비 약250만원으로 100여명의 저녁식사와 다과 및 올해 출생아동 3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본 행사에는 전직 다문화위원장과 자생단체장 등 15명이 함께 참석해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았으며 내남초등학교 4학년 오카리나 연주팀의 재능기부로 행사를 시작 하였으며, 박상용 내남파출소장의 “여성 안심귀가서비스, 홈안전서비스,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대한 특강도 이어졌다.
내남면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위원장(김경택)은 “오늘 행사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이 서로를 알아가는 친목도모의 자리이면서 다문화가족과 내남면민과의 행복한 만남을 통한 아름다운 소통으로 함께하는 문화를 만드는 기회로 본 행사를 통해 더불어 잘 사는 내남면이 되도록 다문화가족지원위원들이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하였으며, 현재율 내남면장은 다문화가정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를 아끼지 않으며 벌써 6년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내남면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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