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강동농협 주부대학 동창생 동지팥죽 봉사 활동
잊혀져 가는 우리음식 전통을 잇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23일
|  | | | ⓒ GBN 경북방송 | | 강동면 주부대학 (회장 - 김정애) 동창회원 30여명은 19일 농협회의실에서 팥죽을 직접 만들어 관내 경로당,독거노인,불우이웃 등 100여곳에 전달하여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정애 주부대학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팥죽 한 그릇으로나마 위안을 받으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지낼수 있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
박주식 강동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작은 배려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심어주고 나눔이 있는 강동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격려 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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