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크리스마스를 맞아 초전면장 산타클로스 되다.
『초전면 107번가의 기적』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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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이 담긴 전기장판과 쌀20kg를 소외계층인 문덕리 이일호씨에게 전달하였다. 평소에도 초전면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손길을 자주 내밀고 귀 기울여 듣는 초전면장의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지역민들의 마음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문덕리 이일호씨는 출소된지 얼마되지 않아 몸과 마음 모두 의지할 곳 없이 막막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초전면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에 이어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받게 되니 더 이상 외롭지 않다며 기쁜 맘을 보였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전할 것이며 이러한 마음이 초전면민만이 아닌 성주군 전체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하셨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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