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06:19: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포항제철소, 신입사원 직무노하우 전수사례 발표대회 열어

입사 후 1년간 습득한 직무노하우 발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2월 27일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26일 포스코본사 대회의장에서 주무급 신입사원들의 직무노하우 전수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었다.

↑↑ 이날 발표자로 참가한 신입사원의 우수사례 발표 모습.
ⓒ GBN 경북방송
포항제철소는 최근 2012년 하반기에 입사한 주무급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사 후 1년간 근무 현장에서 실시된 직무노하우 전수사례를 공모했다.

공모에는 170여명의 신입사원들이 참여했으며, 학습에 대한 열정과 노력, 과제의 충실성, 업무 개선효과 등을 기준으로 두 차례의 예비심사를 통해 최종 8명이 발표자로 선정됐다. 발표자들은 지난 1년간 열정과 노력을 쏟아 전수받은 자신들의 직무노하우를 발표했다.

ⓒ GBN 경북방송
이정식 포항제철소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발표회에는 주무급 신입사원과 멘토 선배사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발표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으며 우수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자로 참가한 포항제철소 제강부 장우경(25세)씨는 “발표대회를 준비하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니, 단기적인 조치능력은 물론 장기적으로 지혜롭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습득하게 됐음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정식 포항제철소장은 강평에서 “신입사원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선배사원들의 노하우를 배우는 데 노력해 10년 후에는 맡은 현장을 책임지고 이끌어 갈 수 있는 핵심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발표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신입사원들에게 상장과 소정의 격려금을 수여했으며, 이들의 멘토사원들을 위한 기념품도 마련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2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