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영덕지사, 사랑의 방한복 나눔 실천
영덕관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의 가구에 직접 전달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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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군수 김병목)에서는 지난 23일(월) KT&G 상상펀드운영위원회(KT&G 영덕지사장 강정희)로부터 200만원상당의 방한복(점퍼) 10벌을 기탁 받아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10명에게 이를 함께 전달하였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물품을 가구마다 직접 전달한 강정희 지사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줄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G 상상펀드운영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연탄 사업으로 관내 주민에게 연탄 나눔을 실천하였고, 이를 이어 이번 해에 실시한 물품기탁은 직원 모두가 개인의 월급에서 매월 일부분을 기부하여 모은 금액이기에 의미가 한층 더 깊은 사업이다.
방한복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옷이 마음에 들었는지, 얼굴에 연신 웃음꽃이 만발했다. 아이들의 부모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고가의 방한복을 사줄 수는 없는 형편이라 늘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다.”며 방한복을 지원해준 KT&G와 영덕군에 감사를 표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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