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환 제2작전사령관, 국립영천호국원 참배로 새해 일정시작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려
이원학 기자 / redsocks0809@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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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환 제2작전사령관(대장)은 1월 1일 갑오년 새해 첫날 일정으로 국립영천호국원을 참배했다.
김요환 사령관은 이날 오전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호국원 참배에는 임국선부사령관을 비롯해 주요 간부 70여명도 함께 했다.
김요환 사령관은 방명록에 “조국 대한민국이 통일 강국으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강한 힘으로 뒷받침 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요환 사령관은 참배를 마친 뒤 호국원에서 참석자들과 영천여성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들이 준비한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원홍규 육군3사관학교장 및 이상근 201특공여단장 등 주요 군부대장도 참배를 했다.
국립영천호국원(원장 노원근)은 영남권 유일의 국립묘지로 전·공상군경 국가유공자,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10년이상 장기복무 제대군인 등 약 3만1천여 위가 안장되어 있으며, 연간 60여만 명의 내방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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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학 기자 / redsocks0809@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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