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졸업식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2013학년도 졸업식이 2014년 1월 11일(토) 2시부터 동리목월문학관 영상실에서 개최된다.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은 2013년 2월 16일 동리반(입문, 연구반), 목월반(입문, 연구반) 시 심화반 등 174명의 수강생이 입학하여 강의를 시작 시부에 서영수, 김성춘, 배한봉, 구광렬 교수, 소설 부문 엄창석, 김이정, 서동훈 교수, 수필 곽흥렬, 홍억선 교수 등 국내 저명 교수진을 초빙하여 밀도 있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13년 7회의 특강 강사로는 시 오세영, 이 원, 이정록 소설 방현석 수필 손광성, 평론 홍기삼, 장윤익 학장 등 한국 문단의 최고 문인들을 초청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듣는 특강을 실시하여 한국문단과 경주를 비롯한 인근 도시 문학애호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2013년도 계간<동리목월>에서 3호(봄호) 수필 도무웅, 4회(여름호) 수필 강태원, 김근혜, 5회(겨울호) 시 이희숙, 수필 박영희, 소설 이윤길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또한, 김정수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생이 201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 당선과 함께 재학생 박순태, 차영자, 서찬임, 강태원, 도무웅 외 28명이 문단 신인상 및 전국문예대전 등 다양하게 수상하여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영예를 높여주었다. 그러한 성과를 올리면서 동리반(100명), 목월반(74명) 174명이 졸업하게 된다.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졸업생들은 현재까지 98여명이 문단 등단 및 공모전 대상을 받아 짧은 기간에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어 한국 문단과 경주시민들의 주목의 대상이 되었다. 우수한 교수진과 특강 강사진의 알찬 수업으로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은 이제 한국문예교육의 산실이 되는 중요 교육기관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다. 2014학년도 2월 8일(토) 개강을 앞두고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제8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처 : 동리목월문학관 054-772-3002
* 2013학년도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입학식 (사진)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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