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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U-119 안심콜 서비스 홍보 나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7일
경주소방서(서장 김학태)는 주민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실행 중인 ‘U-119 안심콜 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섰다.

U-119 안심콜 서비스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과 같이 응급상황 발생 시에 혼자서 신속하게 대처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개설된 ‘맞춤형 응급처치 서비스’로, 개인들의 여러 정보를 등록하여 본인 또는 대리인이 전화로 신고할 경우 미리 등록한 정보를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지역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신속하고 적절하게 빠른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직접 또는 대리인을 통해, U 안심콜 전용 등록 웹사이트(http://u119.nema.go.kr)에 등록자의 인적사항 및 긴급 연락처, 현재 앓고 있는 질병, 보호자 연락처 등의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U-119 안심콜 서비스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민들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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