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신규공무원 발령으로 공직사회 활력 넘쳐.....
성주군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8일
이번 새내기 공무원들의 인사발령으로 성주군의 공직 사회가 한층 젊어져 활력이 넘침과 동시에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결원이 어느정도 해소되어 2014년도 예산 3,000억 시대를 맞이한 성주군의 발전 가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감사실에서 공무원의 첫 걸음을 내디딘 박경환 주무관은 “너무 가슴 벅차고 기쁘다.”면서 ”공직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있지만, ”공직자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업무를 하나 하나 열심히 배워가겠다.“면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항곤 성주군수는 “신규 공무원들과 선배 공무원들과의 1:1 맨토링을 맺어 주고, 일주일간 오리엔테이션 실시하는 등 하루 빨리 업무를 파악하여 조직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규 공무원 파이팅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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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힘찬 새성주 만들기에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라고 군청 현관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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