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드라마 촬영지 허브 시대 예고
드라마『참 좋은 시절』첫 촬영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오는 2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이 천년왕도 이천년고도 경주에서 1월 9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현재 방영중인 ‘왕가네 식구들’ 후속작으로 매주 토,일 저녁7시55분에 잠시 잊고 있었던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가슴 뻐근히 만날 휴먼 멜로 성장드라마로 찬란한 문화유적과 함께 천혜의 자연경관인 경주를 주배경지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이서진, 김희선, 옥택연 등 대형급 한류스타 캐스팅에 이어 한국 정통 드라마의 대가 이경희 작가가 가세한 KBS 주말 시간대의 최고 야심작으로 꼽히고 있다.
주말시간대의 국민드라마에 경주가 잘 노출될 경우 한류드라마 수출의 중심지 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대하사극 ‘선덕여왕’, ‘대왕의 꿈’에 이은 현대극 촬영으로 경주시가 고부가가치 산업인 영상산업의 거점이 되었으며, 앞으로 명실상부한 드라마 테마파크 조성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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