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 ‘라우 갤러리’서 ‘박수근 3代 초대전 개최’
라우갤러리 예술의 전당 이전 기념으로 열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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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유명화가 ‘박수근 3代 초대전’이 9일 오후 4시 경주예술의 전당 ‘라우갤러리’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예술의 전당으로 이전한 ‘라우 갤러리’의 이전 기념 초대전으로 열린 이날 개막식에는 여러 계층의 내빈은 물론이고 미술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박수근 화백(1914~1965), 장녀 박인숙 작가(71세), 손자 청정현 작가(43세, 박작가의 아들) 이 3대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의례적인 일이다.
박인숙 작가는 이날 개막 인사에서 “아버지께서 경주를 좋아하시고 다녀가시기도 했습니다. 경주의 첫인상은 조용한 도시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버지의 발길이 스쳤을 이곳 경주에서 아들과 함께 3대 전시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한 뒤 시민들과 사진을 찍기도 했다.
23일까지 열리게 될 이 전시회는 화가이면서 갤러리를 운영하는 송휘 관장이 뜻 깊게 준비했으며 전시작품은 박수근 화백의 목판화 20점, 박인숙, 천정현 작가의 작품 등 모두 48점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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