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도전을 꿈꾸는 GBN경북방송
신뢰, 신속, 신바람 GBN경북방송 선덕여왕축제, 성공나눔멘토링, 동부민요전국대회 등 굵직한 사업 성공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4일
|  | | | ↑↑ 제6회 선덕여왕 추모축제 황명강 대표이사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4년 동안 지역 언론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GBN경북방송이 또다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GBN이 인터넷방송이라는 새로운 미디어를 준비할 즈음인 2009년도에는 스마트폰이 현재처럼 상용화되지 않을 때였다. 언론이라면 신문과 TV, 라디오쯤으로 인식하고 있던 많은 이들이 염려의 눈길을 보냈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그러나 극한 상황에서도 움직이는 자만이 살아남 듯, GBN은 2010년 3월 개국과 동시에 6.2지방선거후보자토론회를 개최했고 선덕여왕추모축제를 통해 역사 속 인물을 되살려내었으며 동부민요전국경창대회, 성공나눔멘토링사업, 경주시다문화수기공모전 등 크고 작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실시간으로 보도되는 GBN경북방송은 현재 고정 시청자가 수천 명에 이른다. 전격적인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깊숙한 영상뉴스를 신속하면서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이점이 경북방송을 성장시킨 동력이라 할 수 있다. 상상에서 비롯된 우주여행이 실현되었듯이 GBN경북방송이 추구하는 미래는 매우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다만 전제를 둔다면, 누군가를, 그 무엇을 이롭게 하는 도구로 쓰여 질 것만은 분명하다고 밝혀둔다. 도전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 2014년을 출발하는 GBN경북방송은 황명강대표이사의 야심찬 계획아래 인터넷방송을 넘어 무한도전을 꿈꾸고 있다.
|  | | | ↑↑ 경주다문화수기공모시상식 | | ⓒ GBN 경북방송 | |
세계의 여성리더 경주로 오게 할 명분 만든 GBN경북방송
지난해 10월 GBN경북방송이 주최·주관한 선덕여왕추모축제에서 ‘선덕여왕 길’(Qeen's way)이 선포됐다. 선덕여왕의 문화, 애민, 포용의 리더십을 컨텐츠화시켜서 전국의 여성리더, 세계의 여성리더가 경주를 찾아오게 할 명분을 만든 것이다. 소프트적인 부분들은 준비가 거의 마무리돼 올해부터는 조심스럽게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불씨가 있어 용광로가 쇠를 녹이 듯 올해 7회를 맞는 선덕여왕축제는 세계 속의 경주를 각인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  | | | ↑↑ 대한민국동부민요전국경창대회 | | ⓒ GBN 경북방송 | |
황명강 대표이사가 추구하는 경주사랑
무언가를 움직이게 하는 데는 동력이 필요하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데도 그만한 이유가 있다. GBN경북방송 황명강 대표는 “제가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는 건 선택받은 행운입니다. 역사문화의 현장을 마주하면서 살아가는 경주인들의 정사는 안정돼있고 극진한 애향심이 있습니다. 천년고도를 지키기 위한 불편함을 견뎌내는 힘도 여기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이 여러 각도로 표출돼 경주가 발전하고 있지요. 경북방송이 경주사회의 장점들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문화 페러다임을 열어가는 것 또한 그 사랑의 한 방법입니다. 이는 대단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닙니다. 공무원은 공무로, 상인들은 시장에서, 교사들은 학교에서...각자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정직하고 신뢰받는 언론사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며 GBN경북방송이 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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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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