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바로콜에서 실시하는 새내기 공직자 CS교육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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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바로콜센터에서 주관하는 “새내기 공직자 CS교육”이 16일 10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4회 차에 나눠 경주시 민원 상담 콜센터 “바로콜”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2013년 하반기에 신규발령 받은 공직자 44명을 대상으로 한 “새내기 공직자 CS교육”은 “한 명 뒤의 천 명”이라는 서비스 마인드를 바탕으로 직접적인 콜센터 체험을 통한 불편불만민원 접수 및 해결, 전 직원의 협조가 필요한 상담DB 등록 수정 방법 등 실무위주의 교육을 통해 업무처리 능력 향상과 친절마인드 제고, 자긍심 고취를 목표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2013년 교육 후 호평을 들은 “콜센터 체험 및 새내기 공직자 CS교육”은 콜센터 운영현황, 경청의 기술 “123화법”, 보이지 않아도 감동시키는 전화응대요령, 미소 연출트레이닝, 상담원과 동석한 소통․공감의 전화상담체험, 상담매뉴얼 등록 및 수정을 위한 시스템사용법, 교육평가 설문지 작성 순으로 진행되며 교육 강사는 남 심숙 경주콜센터관리담당과 남 현희 매니저가 함께 한다.
교육에 참가한 새내기 공직자들은 상담DB를 통한 민원상담 해결현장에서 직접 전화상담도 하고 그 녹취파일을 통해 역지사지를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며, 상담DB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하게 될 뿐 아니라, 시민들의 불편불만사항에 대한 해결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최 양식 시장은 새내기 공직자들이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실천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 섬김 행정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전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이고 친절한 업무처리로 시민과 소통하고, 감동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자며, 경주시의 보이지 않는 얼굴, “바로콜”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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