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봉현면 새마을남.여지도자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 가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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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봉현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 조일성, 유순남)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16일(목) 관내 불우 소외계층 36세대에게 쌀2가마니(160kg, 80만원상당)떡국을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들은 떡국 전달 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영주의 관문인 풍기IC 진입로 및 지방도와 면소재지 등을 깨끗하게 정비하여『깨끗한 봉현만들기 』에도 참여했다.
새마을남,여지도자는 지난해 1월에도 사랑의 떡국나누기 행사 후 분회경로당에 관내 노인 100여분을 초청하여 식사대접을 하는 등 매년 우리사회의 그늘에서 고통받는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전달하여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여 왔다.
전영호 봉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하는 새마을남,여지도자 회장 및 회원(36명)들에게 감사를 전함은 물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은 저소득층에게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더불어 영주관문인 풍기IC 주변을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고 격려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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