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 3선 출마 의지 표명
경북 발전을 위한 마무리 매진 위해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1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6·4 지방선거에 도전할 의지를 모일간지들과의 인터뷰에서 확실하게 밝혔다.
지난 4년간의 도정 수행에 대해 75%가 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관용 도지사는 그동안 폭넓고 열정적인 도정을 펼쳐 도민들의 신임을 받아왔다.
경상북도가 도청 청사 이전이라는 큰일을 진행 중이라 이에 따른 신도시 조성 등을 잘 마무리 하겠다는 것이 김 지사의 출마의지로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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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부의 문화융성에 발맞추어 추진 중인 3대 문화권 사업, 새마을운동 세계화 확산과 올해부터 시작되는 해양 실크로드 복원 등의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겠다는 뜻도 포함된다.
다만 나이를 거론하는 일부 여론에 대해, 경주에 살고 있는 K씨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21세기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며 “김관용 도지사의 발로 뛰는 민생행정과 열정”을 장점으로 꼽았다.
활달한 업무추진이나 23개 시군을 넘나드는 모습을 지켜보는 도민들은 실제로 김 지사의 건강은 젊은이 못지않다는 의견이 크다.
지난해 12월 경상북도 업무보고 참석차 안동, 경주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의 행보에서 김관용 도지사에 대한 신임이 두텁다는 것을 실감한 도민들은, 산재해 있는 경북도의 현안들을 마무리하는데 있어 김 지사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적절한 시기에 출마선언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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