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10:05: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영덕군청 김성락 기획감사실장 명예퇴직 신청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6・4 지방선거 출마위해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3일
ⓒ GBN 경북방송


김성락(58세) 영덕군청 기획감사실장이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6・4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오는 2월 명예퇴직을 한다고 하였다.

최근 명예퇴직을 결심한 김성락 기획감사실장은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지역을 위해 무한의 봉사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을 가기 위해 명예퇴직을 결심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김성락 실장은 1975년 10월 23일 영덕읍사무소에서 9급공무원으로 시작하여 기획․예산담당을 거쳐 2000년도에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문화관광과장, 남정면장, 총무과장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지역 발전에 매진하여 2008년에 지방행정서기관으로 승진했다.

특히 공직을 수행하면서 군민중심의 행복한 영덕만들기에 앞장서 일하는 “씽크탱크”의 역할을 남다르게 수행하여 동료 공무원들은 물론 지역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

또한 (전)영덕군 다문화가족센터 센터장과 더불어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덕지회 이사, 영덕 중․고 총동창회 부회장, 영덕 JC 특우회장, 국제인권옹호연맹 대구경북본부 부위원장 등과 같은 왕성한 사회 활동을 펼치며 지역내 두터운 인맥을 형성하여 왔다.

아울러 김실장은 현재 영덕군수 후보중 한사람으로 거론되며 지역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주자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부인이며 동료공직자로 영덕군 보건소에 근무하고 있는 노해숙(6급) 예방의학담당도 함께 명퇴신청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김실장은 “영덕군발전을 위해 일하여 온 그간의 공직생활 시간에 긍지와 보람을 느낌은 물론 삶에서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