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교육정보화 현장지원단 발전 방안 협의회 개최
학생과 학교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 강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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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3일(목) 도교육청에서 학교에 보급한 정보화 자원의 관리 및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현장 지원을 통하여‘학생과 학교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2014 교육정보화 현장지원단 발전 방안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현장지원 운영 활성화 방안 ▸학교 정보화업무 매뉴얼 제작 ▸기술지원 민간 협력업체 운영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지원단 홍보, 매뉴얼 개발, 농산어촌 벽지학교 지원 개선 방안, 무상 기술지원 협력업체 확대 방안 및 스마트 장비 관리 기준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특히, 1만 6천여 명의 저소득층 가정의 PC에 대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있었다.
경북교육청 교육정보화 현장지원단은 학교 정보화 업무 경감을 위해 100여명의 도내 전산직 공무원으로 구성하여 지난 1999년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교육정보화 인프라를 활용한 교수ㆍ학습 기반 마련 등 교육정보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011년부터는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 지원 사업으로 지원한 PC 중 노후 및 고장으로 방치되고 있는 장비를 수리해 주는‘사랑의 PC 지킴이’서비스도 함께 진행하여 정보화 소외 계층에 대한 정보 접근성 강화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협의회에서 제시된 개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2014년도 교육정보화 현장지원단 운영 계획 수립에 반영하고 현장지원단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올해에는 더욱 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로 학생과 학교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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