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북면 『어려운세대 후원회』위문품 전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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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북면 어려운세대 후원회』(회장 강태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23일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질적인 취약계층 30세대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백미(20kg) 1포와 현금 1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양북면 어려운세대 후원회』는 매년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과 추석에 관내 저소득층인 장애인․독거노인․다문화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쌀과 생필품을 지원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어 왔다. 강태희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후원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어려운 분들의 생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에 양북면장(한진억)은 변함없이 이웃의 정을 나누는 어려운세대 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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