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 이장협의회 불우이웃돕기 위문품 전달
온정의 손길을 담아 이웃사랑 실천으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4일
|  | | | ⓒ GBN 경북방송 | |
남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영욱) 회원들은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남면사무소(면장 김경희)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쌀, 라면 등 11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옥산리 권석순(90세)외 40여명에게 전달했다. 김영욱 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여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경희 남면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크고 작은 민원을 해결하고, 힘든 일에 앞장서는 이장협의회에서 먼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감사하다”며 “올 해 설 명절에는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이웃사랑 정신을 확산해나가는데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