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봉성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이웃사랑 실천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떡국떡 전달 등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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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복이, 최옥희)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필요한 도움을 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23일 설을 앞두고 혼자 사는 어르신 36세대에 일일이 방문하여 장수를 의미하는 떡국떡 한되씩을 나눠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눴다.
또한 지난 화재로 인해 사는 터전을 잃은 이웃도 방문하여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하면서 용기를 북돋우고 사랑을 전달했다.
김복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랑과 관심으로 모두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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