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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라벌대학교, 주목받는 작업치료과 !

서라벌대학교 작업치료과 졸업생, 대학교수, 종합병원 등 수준높은 취업으로 주목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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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유일의 전문대학인 서라벌대학교(총장 김재홍)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재활분야 전문인을 양성하는 작업치료과를 운영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서라벌대학교 작업치료과는 2002년 신설되어 올해로 12년이 되었으며, 졸업생들은 대학교수, 종합병원, 광역시 교육청 치료교사 등으로 수준 높은 취업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재활의학에서 국가면허증인 작업치료사면허증을 소지하고 우리나라 재활의학의 미래가 되어주는 작업치료사를 양성함으로써 보건계열 최고의 학과로 자리 잡고 있다.

작업치료사는 산업재해, 교통사고 등으로 인해 신체나 정신적인 장애를 입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는 만큼 현재도, 앞으로도 그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직업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것이 보편적인 추세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작업치료사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할 것이 자명하다. 이에 작업치료과 출신 전문인력은 앞으로의 취업 전망 및 진출 분야가 다양할 것으로 예상되어 간호 및 보건 계열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교육을 원하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서라벌대학은 지역을 넘어 세계수준의 명품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학과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학생들의 입학에서 취업까지를 모두 책임지는 진정한 ‘현장 맞춤형 대학’을 실천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과 가치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대학평가 지표 상승과 함께 특성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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