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아빠 우리 볼링 치러 가요! 프로그램 운영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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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이사장 이오호) 운영 중인 안동볼링장은 2010년 개장 후 많은 이용고객이 찾고 있으며 안동시민의 새로운 생활체육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많은 시민들의 이용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12%증가하였으며 안동볼링이 1990년대 중반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보여 진다.
안동볼링장은 시민들이 볼링에 대한 사랑과 배려 덕분에 개장 후 승승장구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금년에는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하였다.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손쉽게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가족간의 생활체육을 통한 대화의 장 마련을 위한 『아빠 우리 볼링 치러 가요!』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아빠 우리 볼링 치러 가요!』 프로그램은 주말 또는 공휴일 10시~15시까지 운영하며 부모와 함께 하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은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1인당 5,000원이며 시설이용료(게임 수 무재한), 볼링화 대화료 등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11시부터 12시까지는 단체 무료 강습』도 실시한다.
안동볼링장 관계자는“보다 저렴한 가격에 시민 누구나 볼링을 접할 수 있는 기회마련과 핵가족 시대 가족간의 대화 단절로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소통문화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아빠 우리 볼링치러 가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향후 안동볼링장은 질 높은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볼링인구 저변확대에 이바지함은 물론 각종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를 수시 개최하여 청정스포츠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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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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