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21:43: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 정비로 손님맞이 ‘완벽’

‘포항 한밤愛’ 야간 관광열차 운행에 따른 편의 제공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4년 02월 07일
포항운하와 영일대 해상누각 등이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면서 연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7
ⓒ GBN 경북방송
일부터는 동대구역에서 기차를 타고 포항운하와 영일대를 관광할 수 있는 ‘포항 한밤愛’ 야간 관광열차가 운행됨에 따라 포항시는 영일대해수욕장 인근 백사장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작업은 비치클리너를 동원해 연휴 기간 중 각종 행사로 오염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백사장 표면을 정비해 관광객 편의를 증진했다.

또한 5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월요일과 공휴일 및 각종 행사 다음날 새벽에 포항운하와 영일대 누각 일원 정비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근 영일대해수욕장 정비현장을 방문한 박승호 포항시장은 “다시 찾고 싶은 포항, 오래 머물고 싶은 포항, 아름다운 포항 방문이 되도록 백사장을 비롯한 주변 환경 청결 유지에 힘써 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얼마 전까지 정기 보수공사로 가동이 중단됐던 120m까지 올라가는 고사분수를 재가동해 오는 4월까지 두시간 마다 15분 간격으로 분수를 쏘아 올려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있음>비치클리너를 활용해 영일대해수욕장을 정비하는 모습.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4년 02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