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활근로 참여자 자립역량 강화교육 실시
“ 내 일을 통한 내일의 행복!!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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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7일 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및 관계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술습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안정된 일자리확보 및 자활·자립을 위해 총11개 사업단을 통하여 주거복지, 간병, 폐자원재활용, 환경정비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자활참여자에게 열심히 노력하면 자립할 수 있다는『긍정적 삶의 의식』을 심어주어 자활·자립의 의지를 갖게 하고, 자활근로사업 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여 『밝고 재해 없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하여 준비되었다.
자활참여자 역량강화 교육은 재무회계교육, 소방안전교육, 2014년 자활근로사업 지침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실제 자활사업 현장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친밀한 소재를 가지고 교육을 진행하여 자활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하루하루 고달프고 힘이 들지만 자활·자립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자활사업을 통해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일터를 찾아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거듭나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삶의 변화를 가져올 긍정적인 의식함양을 위한 교육”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활근로 사업장이 신명나는 즐거운 공간이 되고 자활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의지가 더욱 고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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