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 공무원에 의한, 군민을 위한 정책, 시책창조팀 운영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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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군민들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시책발굴을 위해 시책창조팀을 2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시책창조팀은 공무원 3~4명이 한 팀을 구성해 새로운 시책발굴을 위한 학습과 연구를 진행하게 되며, 군은 선진시책견학 여비와 급량비 및 도서구입비 지원, 전문가 학습지도, 상시학습 인정 등을 통해 학습을 적극 후원한다.
시책분야의 특징은 팀구성원 중 1명 이상의 직무와 관련된 분야를 선정하는 것으로 이는 실현가능한 시책을 발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점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조할 수 있어 새로운 영양 건설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습결과에 대해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창의성, 효과성, 실현가능성을 종합해 최종순위를 선정한다. 발표심사는 심사에 공정성을 위해 이른바 “나는 가수다” 방식인 직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발굴된 우수한 시책들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발굴부터 시행까지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적극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택 군수는 “직원들의 차별화된 창의력과 풍부한 상상력은 앞으로 지역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며 직원들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정착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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