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대상자 긴급 제설작업 실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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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려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소장 이문호)는 10일부터 1일 11여명의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긴급 투입하여 황성초등학교 인근 등 관내 도로 및 골목길 등에서 제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적설량으로 인하여 경주시민들의 출퇴근길 낙상사고 등이 우려되는 가운데 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에서는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덜어주고자 황성초등학교 주변을 비롯하여 용강동, 동천동 일대 골목길 및 도로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긴급히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보호관찰소에서는 최대한 많은 인력을 투입하여 제설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관내 도로 및 골목길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제설 작업 후에는 이번 폭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폭설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복구작업에 나설 예정으로 폭설로 인한 피해농가는 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054-740-0030, 사회봉사명령담당)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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