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세계물포럼 본격 채비... 경주시 지원 위원회 출범
기획지원·홍보학술·협력분과 등 3개 분과 43명으로 구성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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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2015년에 개최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경주시 지원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물포럼 경주시 지원위원회 구성현황을 보면 정강수 경주시부시장과 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 박도문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여 환경단체,관광,요식,숙박업체대표,대학교수,물관련기업 등 3개 분과 43명으로 구성했습니다.
기획,지원분과는 행정공무원과 숙박·요식·관광분야의 대표들로 구성하여 실질적인 행사지원과 손님맞이 준비를 담당하고, 홍보,학술분과는 언론 및 대학교수 등 전문가 그룹으로 대 시민 홍보와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학술세미나 및 세션별 참여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경주시가 물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며, 협력분과는 환경단체 및 물관련 기업인으로 행사기간 중 대중교통 이용 등 시민참여 분위기 조성과 기업의 행사 참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극대화 할 계획입니다.
향후 운영방법으로는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를 정례화 하여 지역발전의 좋은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된 사안은 특별법 제16조(세계물포럼 개최도시 사업지원)에 근거하여 중앙부처와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에 적극 건의하여 국비가 반영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세계물포럼을 시민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승화시키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경주가 물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2015세계물포럼은 200여 개국 35천명이 참여하는 지구 최대의 물관련 국제행사로 정부수반, 각료회의 등 400여 개의 세션과 물엑스포, 물산업전이 개최되는 등 약 2,000억원의 경제효과가 예상될 것으로 봅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물산업의 성장과 물시장의 확대를 촉진시켜 현재 4천억 달러 규모의 물 시장에 지역 물기업의 진출 등 경주가 물로써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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