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폭설피해 대처에 총력
공무원, 군인, 민간인 등 연인원 15,347명 투입 마무리 제설작업에 박차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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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국도, 지방도, 시군도 등의 제설작업을 완료하고 13일부터 마을진입로 및 이면도로 등에 대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가지 이면도로의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위하여 공무원 1,000여명을 포함하여 군인,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제설작업에 땀을 흘리고 있으며, 굴삭기, 트렉트, 덤프트럭 129대를 동원하고, 문무로, 금성로, 서라벌대로 소파보수작업을 위하여 인력 10명과 장대 3대를 투입하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공무원들은 동천동 등 7개 동 이면도로에 집중작업을 실시하였고 군인 100여명은 보덕동과 국가유공자 가옥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하였으며,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 수천명은 각 지역별로 작업을 실시하였다.
한편 황성공원을 비롯한 사적지 수목피해를 줄이기 위해 매일 나무 가지에 쌓인 눈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동력분무기, 산불진화차량, 벌목인부를 투입하여 나무에 물을 뿌리고 피해목 제거 작업도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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