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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국회의원, 폭설피해 농가 방문하여 위로와 격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4일
ⓒ GBN 경북방송

지난 9일 저녁부터 경주시 일원에 내린 눈으로 현곡지역에는 최고 35cm이상의 눈이 내려 배 재배농가가 조류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해 놓은 방조망이 내려앉는 폭설 피해가 있었으며, 천북면에는 경주지역 최고 적설량인 70cm 이상의 눈이 내려 블루베리 재배농가가 조류 피해 예방을 위해 설치해 놓은 방조망이 내려앉는 피해가 있었다.

이에 국회 의정활동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지난 13일 정수성 국회의원은 눈 피해를 입은 현곡면 금장리 소재 김도곤 씨가 경작하는 배 농장을 직접 방문하여 폭설로 내려앉은 방조망을 일일이 살펴보고 피해 농가에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보냈으며,

폭설 피해를 입은 천북면 물천리 소재 정상원 씨가 경작하는 블루베리 농장을 직접 방문하여 폭설로 내려앉은 현장을 살펴보고, 방조망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야간작업을 하던 중 부상을 당한 농가에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정수성 국회의원은 경주시 관계자에게 피해 농가와 잘 협의하여 조속한 시일 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국회 차원에서 폭설 피해를 입은 재해 시민들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하였다.

정수성 국회의원은 경주시 관계자에게 피해 농가주와 잘 협의하여 빠른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국회 차원에서 눈 피해를 입은 재해 시민들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하였다.

현장을 함께 찾은 손운락 현곡면장과 김종학 천북면장은 면 행정력을 동원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으며, 시 재해 관계자들과 협의하여 복구를 위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져 농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없도록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경주시는 이번 폭설로 재해를 입은 시민들이 빠른 시일내에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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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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