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주흘꿈터』첫 강사 간담회 열어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2월 20일
|  | | | ⓒ GBN 경북방송 | | 문경시는 19일 오전 10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14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주흘꿈터』강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용복 가족복지과장을 비롯해 전문 강사진 10명, 운영관계자가 참석하여 2014년 운영보고회를 열고 한 해를 알차게 준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4년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특별히 공개모집을 통해 우수한 강사를 선발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올해도 학습, 전문체험과정과 더불어 토요체험 및 특별체험활동에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학생들의 창의성 및 인성 개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연계 활동을 통하여 더욱 신뢰받는『주흘꿈터』가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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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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