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인기스타 옥택연 팬, KBS '참 좋은 시절‘ 제작발표회 쌀 화환 기부
사랑의 넘치는 지금이 “참 좋은 시절”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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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옥택연의 팬들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제작발표회에 쌀 화환을 보내 드라마의 성공과 옥택연을 응원했다. 국내를 비롯한 해외의 다국적 팬들이 보낸 쌀 화환 760kg(2백만원상당)은 경주시 시설아동들에게 지원된다.
옥택연의 팬들은 2010년부터 제작발표회 및 콘서트 등에 쌀 화환 및 연탄 등 을 보내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때마침 KBS 새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이 경주를 배경으로 촬영되고 있어 경주의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통한 팬들의 사랑이 전달된다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드라마에서 옥택연은 불의를 참지 못하고 놀라울만큼 무식하고, 거칠고, 과격하고, 말보단 주먹이 먼저 나가는 다혈질 강동희 역을 맡았다. ‘왕가네 식구들’ 후속으로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주제로 한 KBS 새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은 2월 22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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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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