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틈새 소득작목을 공략한다
2월 25일부터 품목별 맞춤형 교육 실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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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김주영)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품목별 상설교육으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 농업기술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2월 25일 장수면사무소에서 양파교육을 시작으로 3월 5일까지 4회에 걸쳐 260명을 대상으로 자두, 과채, 오미자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수요조사 결과에 의해 우리지역에서 새롭게 소득원으로 떠 오르는 틈새 소득 작목에 대하여 맞춤형 농업인 전문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양파, 과채류(가지,호박,오이) 재배기술 및 병해충 방제요령에 대하여 이상윤 농촌지도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두교육은 한국녹비작물연구회 석종욱 회장으로 부터 고품질 자두재배를 위한 땅심 살리는 토양관리와 오미자교육은 경북농업명장에 선정된 윤창영 독농가를 초빙해 수확 후 관리기술 등 고품질 오미자재배 기술교육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품목별 상설교육 세부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atec.yeongju.go.kr)를 참고하면 된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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