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심장혈관센터, 일본 심장내과 전문의 초청 심혈관 중재시술 시연회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2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동국대학교 경주병원(병원장 이동석)은 2/21(금) 일본 심장내과 전문의 Satoru Otsuji를 초청하여 상호 의료기술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일본 히가시 타카라주카 사토오 병원의 심장내과 전문의 사토루 오쯔찌 교수는 심장혈관이 막힌지 오래되어 치료가 곤란한 만성 폐쇄성 관상동맥 병변에 대한 치료로 유명하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만성폐색병변 환자 3명을 대상으로 시술이 진행되었으며 모두 성공적으로 시술을 마무리했다.
심장혈관센터 나득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국제적 교류를 활발히 하여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장혈관센터는 지난 12월 확장 이전 후 시술과 회복, 퇴원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센터 내에 진료교수 연구실이 있어 환자의 상태와 안전을 관찰하는 등 세심한 진료로 환자 만족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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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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