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북후면“자율방범 제2초소”개소
산북지역 방범활동 첨병 역할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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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자율방범대(대장 최종찬)가 2월 28일 월전리 삼거리 방범제2초소 개소식을 갖고 산북지역 방범활동을 시작했다. 개소식에는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고 방범활동을 지원하는 북후파출소장을 비롯한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평소 방범활동에 관심이 많은 기관.단체에서 참석하여 대원들을 격려했다.
방범 제2초소가 관할하는 두산, 월전, 신전1.2, 석탑리 등 산북지역 5개리는 파출소와 원거리에 위치하여 있어 치안 소외지역으로 농산물 도난사고 등 사건발생시 초동대처에 취약한 지역이었으나 오늘 방범제2초소가 개소되어 자율방범활동을 시작함으로서 치안에 대한 우려를 덜게 되었다.
북후면장(권윤대)은 평소 본업에 충실하면서 봉사정신으로 지역의 치안과 방범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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