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삶의 이야기. ‘이진구가 살아온 길’ 출판기념회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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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한결같이 희열로 이끄는 가치를 하나만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경주시민을 향한 '열정'이 아닐까. 그리고 열정을 바탕으로 한 목표를 끝까지 밀어붙이게 하는 '뚝심'까지 갖추고 있다.
경주시장 입후보 예정자인 이진구 전 경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2일 더케이 경주호텔에서 자서전 ‘이진구가 걸어 온 길’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 전 의장은 “누군가가 나서서 1979년 고 박정희 대통령이 그렸던 `경주원전산업특별시`를 조성하고 중기적으로는 역사문화관광 사업을 확대 추진해야 한다”며 시장출마를 간접 시사했다.
경부 KTX가 개통이후 경주인구는 점점 줄어들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가 이전해와 250명이 새롭게 경주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매달 15억원 가량이 경주에 쏟아지는데도 삶은 어렵고 일자리는 늘지가 않는다. 경주를 이끌어온 그 사람들의 잘못일 것이다. 무능하고 무기력했기 때문인지..
경주시를 맡겨서는 안 된다는 것만은 분명해졌다. - 이진구, ‘ 이진구의 생각’ 중에서...
한편 이 전 의장은 경주시의회 2·3·4·5대 의원과 박근혜 대통령 후보 경북선대위 직능 총괄본부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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